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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센트럴호텔·부산장복, 장애인 자립지원위한 ‘WITHUS 바자회’ 성료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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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해운대센트럴호텔·부산장복, 장애인 자립지원위한 ‘WITHUS 바자회’ 성료

장애인의 자립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 바자회가 해운대에서 열렸다.
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승희, 이하 부산장복)과 해운대센트럴호텔(대표이사 이종근)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해운대센트럴호텔에서 장애인 자립기금마련을 위한 제2회 사회공헌바자회 ‘WITHUS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꿈을 응원하고 장애인 자립의 중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는 나눔 부스를 비롯해 먹거리 부스, 미니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나눔과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지역사회 기업과 단체들도 후원과 참여를 통해 행사에 힘을 보탰다.
제이와이코리아, 사바이사바이, 우든박스, 의정부백병원, SM경영과학연구원 아너소사이어티 지식포럼 등 다양한 기업과 단체가 소중한 후원을 전하며 바자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해운대센트럴호텔 이종근 대표이사는 “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좋은 인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자립기금 마련 사회공헌 바자회를 함께 기획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모두가 살 만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운대센트럴호텔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장복 이승희 관장은 “장애인복지에 많은 관심을 갖고 후원과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부산지역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복지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나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WITHUS 바자회’는 장애인자립이라는 사회적 가치에 지역사회기업과 단체, 시민들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부산장복과 해운대센트럴호텔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웰페어뉴스(https://www.welfarenews.net)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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